공채 선배들이 들려주는 신입사원에 관한 모든 것

공채 선배들이 들려주는 신입사원에 관한 모든 것

공채 선배들이 들려주는 신입사원에 관한 모든 것
6개월 동안의 교육을 마치고 어엿한 신입사원으로 거듭난 공채 11기 사원 중에서 손성준 사원, 엄유진 사원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현재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성준 : 현재 SI사업부 ERP사업팀에 소속 되어있으며, 최근 H사 웹 사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끝내고
           곧 투입될 D사 시스템 구축 관련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진 : 저는 현재 GS칼텍스 SM센터 소속으로 GS칼텍스에서 필요한 시스템에 대하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GS칼텍스의 경영관리 및 손익추정 프로젝트에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교육기간 동안 즐거웠던 점, 힘들었던 점, 전체적인 느낌
성준 : 교육과정 중에 모르는 내용이 있을 땐, 동기들에게 물어가며 해결해나가며 알려주고
           또한 가르쳐줄 수 있는 점이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힘들었던 점을 굳이 꼽자면 나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해나가는 과정에서 의견 조율하는 과정에 있어서 마찰이 없을 순 없었습니다.
           개인 프로젝트, 팀 프로젝트 등 교내에서 진행할 땐 잘 돌아가면 되지! 하는 마음이 앞섰지만,
           교육과정에서 절차와 체계를 갖춘 후에는 앞서 진행과정을 살피게 되며,
           개발 뿐만 아니라 각각의 프로세스, 업무 흐름도 잘 파악 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진 : 동기들과 함께여서 즐거웠던 일이 많았습니다. 함께 점심먹고 산책했던 소소한 일들이
           즐거운 추억으로 많이 기억이 납니다.
           힘들었던 점은 6개월이라는 기간동안 많은 언어와 이론들을 배우고, 과제나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하기때문에
           체력적으로 피로함을 느낄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동기들과 함께해서 의지해나갈 수 있었고
           힘들었던 기억보다는 좋은 추억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다른 동기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유진 : SM업무를 하는 동기들은 각각 GS리테일, GS홈쇼핑, GS칼텍스에 배치되어서 GS그룹사의 다양한 IT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GS ITM에서 꿈꾸는 본인의 모습
성준 : GSITM에서 저는 개발 능력과 더불어 비즈니스적인 지식도 겸비하여 같이 일하고,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유진 : 타고 태어난 성격이 욕심이 굉장히 없는 편인데, 입사를 하고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스스로에게 욕심이 생겨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위해 스스로 공부도 많이 할 것이고,
           제가 하는 일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인턴기간 동안 기억나는 에피소드
 
성준 : 회사에서 다방면으로 관심을 가져주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최종합격 발표가 나고 집으로 꽃과 케이크가 배송된 것, 힘들던 교육기간 동안 워크샵을 통해
           동기들과 끈끈한 동기 애를 만들어 주신 것, 중간중간에 사장님께서 해주셨던 좋은 말씀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장님 말씀 중 항상 마음에 품고 다니는 말이 있는데요, 모르는 것은 물어볼 수 있는 용기와 성실한 태도가
           지금까지의 저를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동기 혁재씨의 말에 따르면,
           주어진 과제나 프로젝트를 열심히 하는 중간에 한번씩 예수님, 부처님이 찾아오시 듯
           오셔서 격려의 말씀이나 일용할 간식을 주시는 분들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유진 : 회사 워크숍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제가 알기론 인턴사원이 워크숍을 가는게 저희 기수가 최초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사에 계신 분들과 인턴사원들이 함께 워크숍을 가서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많이하고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도 하고 동기들끼리 돌아가면서 개인기도하고...
           그 날을 기점으로 동기들간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진 것 같습니다.
 
우리회사에 지원하게 된 동기
성준 : 편의점과 주유소, 홈쇼핑을 사용하면서 GS그룹과 많이 마주쳤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다 보니 GS그룹에 관심이 생기며 제 능력을 보탤 수 있는 곳을 찾다가
           GS그룹의 IT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GS ITM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유진 : 저는 대학에서 소프트웨어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it직군의 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리 회사를 알게 되었고, 인턴사원에게 굉장한 지원과 투자를 해준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사실 학부에서 4년동안 it 공부를 해도 막상 실무에 나가기엔 부족한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 많은데,
           GS ITM에서는 그러한 점을 캐치하고 실무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준다는 점에 감명받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면접 당일 회사에 대한 첫 인상은 어떠셨나요
성준 : 동기 제학씨의 말을 빌리면, 면접관분들은 임원 분들과 위치가 있으신 분들이었는데,
           농담도 잘하시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으며, 이 과정에서 권위적이지 않은 회사라고
           생각했고 질문 또한 기술적인 질문들보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하는 느낌으로
           인간적인 부분을 중요시하는 회사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유진 : 모든 면접이 그렇듯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면접 분위기가 딱딱하지 않아
           금방 긴장을 늦추고 제가 준비했던 것들을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도 지원자들이 긴장을 늦출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듯하여서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GS ITM의 인턴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후배들에게 이런 것을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 혹은 해주고 싶은 말
성준 : 동기 성경씨의 말을 빌리면, 면접질문에서는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과, 자신의 경험을
           기술적으로 설명하는 부분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단어 두개로 말씀드리자면 ‘태도’와 ‘책임감’이 아닐까 싶은데요,
           자신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IT회사이기에 개발실력은 자신에게 있어서 가산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GS ITM은 개발실력보다
           개인의 열정과 자세가 더 큰 가산점으로 작용하는 회사입니다.
           주위의 동료를 믿고 일할 수 있는 곳이니 도전하십시오!
유진 : 물론 IT업무를 하려면 IT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과 실력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저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려는 자세와 배운것을 내 것으로 소화하려는 노력을 가지고 있다면
           인턴 기간이 굉장히 값진 시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