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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인터뷰] 범농협 통합멤버십 시스템 구축
2019. 01. 22 457

Q. 안녕하세요. ‘범농협 통합멤버십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오병양 이사) ‘범농협 통합멤버십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로 유통과 금융을 아우르는 통합 멤버십 플랫폼 사업으로 범농협 16개 계열사*의 분산된 고객을 통합하여 ‘NH멤버스’라는 통합 멤버십 체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지난해 2월 프로젝트에 착수하여 약 11개월간의 노력으로 탄생시킨 ‘NH멤버스’는 계열사 별로 흩어져 있는 포인트 체계를 모아 모든 농협 금융 및 유통사에서 적립, 이용할 수 있으며, 포인트 캐쉬백 및 ATM 출금 기능 등 타사와 차별화된 Real Time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 범농협계열사: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유통, 농협부산경남유통, 농협충북유통, 농협대전유통, 농협홍삼, 농협목우촌, 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손해보험, NH투자증권, NH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

Q.  프로젝트에서 저희가 담당한 업무는 무엇인가요? 가능하다면 팀원분이 개별적으로 담당하고 계신 업무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 오병양 이사) 저희는 본 사업의 주사업자로 전체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관리 및 구축업무를 진행하였고, 플랫폼 업무인 회원/승인/정산/제휴/이벤트와 WEB/APP 채널의 기획디자인 및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플랫폼 총괄리더로 이승훈부장, 회원 개발에 양안서 사원, 김서연 사원, 승인 개발에 박소현 사원, 정산PL로 이관형과장, 제휴이벤트 개발에 김현섭 사원이 진행했고, 기획디자인과 채널PL로 정승교 부장, 채널 개발에 최준희차장, 유영남과장, 정선우과장이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프라에 고동욱부장과 DBA 이우영부장, 한현종과장, 이호찬대리, 공통업무 개발에 송기석차장, 김준영차장이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PMO 조직으로는 우원호이사, 사업관리 이상희부장, 통합테스트 및 이행리더로 박준기부장, 최윤정차장과 신입사원 김동범사원, 신종욱사원, 이경화사원, 장진영사원이 진행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영업총괄센터의 임주완팀장, 차현근부장(분석/설계 플랫폼 총괄PL), 인프라총괄센터 TA지원파트(NH멤버스 전체 아키텍처 설계 및 솔루션 선정), 영업총괄센터 최규남 차장(채널 지원), 보안파트 김교석대리(모의해킹), SI사업부 이용운차장(AA지원), 대외사업팀 강창환부장(오픈이행 리더), 김형기부장(데이터 전환리더) 등 각기 다른 사업부, 팀, 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오픈 이후 고객사의 반응은 어떠한가요?
  • 오병양 이사, 이승훈 부장)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APP, Web을 안정적으로 오픈하고, UI/UX 관점에서도 고객이 쉽게 접근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고객사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범농협 회원 정보 통합을 기반으로 신규 회원 유입을 통한 매출 확대, 참여사 연계 및 외부 제휴사 확대가 용이하여 추가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NH멤버스 앱을 통하여 출석체크, 뽑기왕, 돌림판 등의 이벤트나 포인트 선물하기, 캐시백 등 고객 접점의 마케팅을 수행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체계가 마련되었다는 점에도 상당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Q. 현대백화점 통합멤버십, 홈플러스 New멤버십에 이어 이번 농협의 통합멤버십까지 멤버십 영역의 활약이 대단한데요, 저희가 이렇게까지 승승장구 할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 오병양 이사) CRM을 기반으로 멤버십 및 캠페인 등 다양한 B2C 영역의 구축 경험과 노하우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GS그룹의 통합 포인트인 GS&POINT를 기반으로, 현대백화점(H.Point), 한국야쿠르트, 홈플러스, 농협 NH멤버스까지 국내 최고의 Big deal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주하고 오픈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첫번째로 프로젝트 팀원들간의 원활한 소통과 배려, 두번째로 유관 조직과의 효율적인 협업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고려해 국내 멤버십 사업의 선두 주자로 회사가 우뚝 설 수 있도록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Q. 많은 프로젝트들이 어렵고 힘들지만,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 겪은 어려움과 ‘그 어려운 걸 우리가 해냈습니다!’ 라고 자랑하고픈 에피소드가 있나요?
  • 오병양 이사) 농협 NH멤버스는 금융, 유통 등 다수의 참여사에 제공되는 통합멤버십으로 각 참여사와의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연계해야하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유관 부서와의 소통이 중요한 프로젝트로, 개별 담당자와 커뮤니케이션 하고 의견을 조율해야 하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금융과 유통의 충돌되는 비즈니스 업무나 회계처리에 대해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별도의 업무 워크샵을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참여사간 업무의 Gap을 줄여 나갈 수 있었고, 워크샵을 통하여 공동으로 의사 결정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협력과 커뮤니케이션의 과정들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것이 프로젝트 성공의 가장 큰 핵심 포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Q. 얼마 전 고객사에서 사업을 성실히 이행한 당사의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전했다고 들었습니다. 우원호 이사님 수상 소감을 부탁 드립니다.

▲ 대외사업팀 우원호 이사, 감사패 수여
우원호 이사) 이번 프로젝트는 GS ITM의 멤버십 관련 노하우와 수행역량을 보여준 프로젝트 중 하나였습니다. 해당 프로젝트가 농협의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최고경영자의 직접적인 지시에 의해 시작된 프로젝트인 만큼 부담과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지난 12월 3일 정상 open 하여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서비스 중입니다. 이번 감사패는 프로젝트에서 보여준 우리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에 대한 고객의 감사 표현이라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밤낮 구분없이 노력해주신 프로젝트 팀원들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Q. 마지막으로, 함께 했던 팀원들 or 회사에 전하고픈 얘기가 있다면 기재 부탁드립니다.
  • 이승훈 부장) 현재 남아 있는 멤버들 외에도 약 40명의 프로젝트 멤버들이 성공적인 시스템 오픈을 위하여 함께 땀 흘리고 많은 시간을 함께한 끝에 보이지 않았던 농협의 시간도 흘러간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모든 멤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오병양 이사) 모든 프로젝트가 매번 어렵고 힘들지만, 어려운 상황을 묵묵히 이겨내고 진행해준 프로젝트 멤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좋은 프로젝트에서 다시 만나 성공의 경험을 다시 한번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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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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